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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6.11.02
- 조회 7
업무협약(MOU)을 잇따라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독일 창업 지원 기관과 MOU(왼쪽), 중국 스마트팜위자온실과 MOU 체결(오른쪽). (프리벤터 제공)
출처 : 디지털타임스(https://www.dt.co.kr)
프리벤터는 최근 충북 Pro메이커센터가 주관한 유럽 현지 검증 프로그램에 참여해 독일에서 기업설명회(IR)를 진행했으며,
이를 계기로 충북 Pro메이커센터, 독일 창업지원기관 트라이애슬론(Triathlon)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독일 현지에서 기술 실증(PoC)을 추진하며 유럽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기후테크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한 해외 투자상담회에 참가해 중국 항저우에서 IR을 진행했으며,
중국 스마트팜 기업인 위자온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중국 내 실증사업(PoC)을 추진하고 현지 사업화 가능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프리벤터의 스마트 조경관리 솔루션과 냉방 에너지 절감 솔루션은 최근 유럽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빗물 저장 및 재이용 기술을 활용해 물 사용량을 절감하고 냉방 효율을 높일 수 있어 이상 고온과 에너지 비용 상승 문제를 겪고 있는
유럽 시장의 수요에 적합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는 독일 현지 실증사업을 통해 성과를 확보한 뒤 유럽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프리벤터는 서울 통합관 은평구관 대표 기업으로 선정돼
2027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 유레카파크에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세계 최초 부력 기반 수직 저장 기술과 재이용 시스템을 적용한 차세대 빗물 순환 시스템
‘레인베이션(Rainvation)’을 선보이며 북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프리벤터 관계자는 “독일과 중국에서 추진하는 현지 실증사업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검증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것”
이라며 “유럽과 아시아를 넘어 미국 시장까지 진출해 글로벌 기후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프리벤터는 은평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지속가능한 물순환 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절감 솔루션 개발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기후테크 분야의 혁신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 디지털타임스(https://ww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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